조성렬 "北 김정은, 명령 직접 내리진 않았을 것"

게시일 2020.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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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실족순간 소리 지르면 동료들이 못 들었을까? 평소 근무시 구명쪼끼를 입지 않는다고 했고, 부유물은 어디서 구한건지? CCTV 관리를 그 분이 하셨는데, 망거진 것 알고 움직인건지?

  • 월북이란 말도 그냥 나오진 않았을것 같습니다. 고인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려는 의도였겠죠. 그리고 북한에서 발견된걸 알고도 방치한 것 또한 그냥 우연은 아닌듯 합니다. 누군가의 명령에 의해 그냥 놔두고 지켜보다가 사살됐겠죠. 북한보다도 우리나라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데 공동조사 얘기가 먼저 나온것은 시간을 끌거나 관심을 돌리려는 의도로 누군가 생각해낸 작전인 듯 합니다. 남한책임자 조사와 처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애초에 첩보단계부터 월북으로 단정짓고 이 사건을 대하다보니 대통령 보고도 늦었을거고, 설마 죽일까하고 안이하게 대응하게 만든것같다. 월북이 아니라 공무원 업무중 실종으로 접근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월북이라고 단정지은 최초의 판단 주체와 근거가 있을것이다. 지금껏 공개된 슬리퍼, 라이프자켓, 부유물의지, 수천만원의 채무만으론 솔직히 월북의 근거라고 보기엔 턱없이 부족해보인다. 결국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정권과 남북관계에 유리한 쪽으로 판단한 사건이라고 보여지고, 무엇보다 최초에 월북이라고 판단하여 회의에 의견을 올린 누군가(?)의 책임이 가장 큰 사건이다.

  • 2013년 우리군이 몇백발 쏴서 월북시도한 민간인 죽인거 부터 국민의 짐당이 설명해봐

    • 좌빨아지매 머리채잡고 모가지를 썰어야지 ㄹㅇ

    • 느그에미부터 쏴죽여야되는데 ㄹㅇ

    • 물타기하지마 빨갱이새끼야

    • 우리나라는 월북하는 우리민간민도 죽이는데...,북한은 가만히 있어야하냐고? 국민의심당이 저렇게 지랄 할꺼면 자기들 정권때 일어난 일부터 잘해명해야지

    • 뭔소리?

  • 사과 이것이 사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