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숙 "임신 중단, 처벌한다고 줄어들까? 오히려 약자만 피해"

게시일 2020.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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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태아가 가장 약자죠? 약자편에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된 낙태죕폐지는 반인륜적이고 반인권적이죠? 책임있게 행동하고 선택하도록 어린시절부터 교육하고 책임지는것을 가르치고 몸에익히는게 더욱 약자편에 서는겁니다

  • 낙퇴죄가 성립 된다면 남자도 함께 처벌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성간계 금지법 만들던가...

  • 권의원님, 당신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당신은 많은 것을 배우셨으나, 생명이 하나님께 왔고, 하나님만이 주관하실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약자 보호라는 미명 하에 악법 제정의 선봉에 계시고 있군요. 제발 헛된 논리와 이상한 철학으로 많은 사람을 혼동케 하지 마십시오. 태아의 생명을 죽이면서까지, 여자의 권리를 얻는다고 해서, 과연 그 여자는 행복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페미니즘 사상으로 기본적인 인간의 자유들을 제한하지 마십시오. 진심으로 당신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 법의 의미를 심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에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자신의 지위를, 사회적약자를 악용하지 마세요 .

  • 그러니까 권의원 말은 낙태를 찬성하는건 아닌데, 다들 각자의 형편이라는 것이 있으니 죄로 단정짓지는 말자. 이건데요.. 그말씀은 너무 이상적인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법이 만들어지면 그 법안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도록 합리화시키며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는 이기적인 마음이 작동됩니다. 너무 현실적인 논리가 없이 너무나 위험한 생각들을 내놓고 계시네요. 태아는 생명이고 낙태는 살인입니다!!

  • 권인숙의원님 왜이러세요? 차별금지법찬성하더니 이제는 낙태완전합법화?

  • 의원직 아웃!!!

  • 죽은 아이는요? 죽어도 되나요? 하다못해 길고양이 죽여도 난리들 치시면서 이런 걸 법으로 만들어요? 진짜 왜 이러십니까. 원치 않으면 피임을 하든 관계를 하지 말아야죠. 차라리 남자를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요!

  • 권인숙씨 진짜 왜 이러십니까. 미치셨어요? 귀한 생명을 누구 맘대로 죽여요? 혹시 자식은 있으세요?

  • 권인숙씨 6개월이면 대부분 여성은 임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주위에 알릴만한 축복의 임신이냐 성폭행 혹은 하룻밤의 불장난으로 인한 잉태이냐 이걸 알리느냐 마냐의 고민이 너무 길어진 상태죠.

  • 낙태는 아이를 죽이는겁니다.. 더군다나 이번 법안에 낙태가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뛰어넘는 언제든 낙태하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범죄의 의한 임신.친족간 임신등 문은 열어두었잖아요.. 14주면 3달반인데 그안에 결정해서 낙태하라는것도 모자라다고 하면 안되죠..

  • 도덕의 영역이지 법률의 영역이 아니라는 말씀 정말 정확하십니다. 거꾸로 나이든 부모님 봉양 안하는 자식 처벌 할 수 있습니까? 제발 21세기에 19세기 도덕을 갖다대지 좀 맙시다.

  • 살인을 웃으면서 너무당당하게 말하내;;

  • 낙태시술에 대한 자세한 연설이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의 연설이었죠. 아이의 신체부위를 하나하나 절단해서 꺼내고 목이 떨어지는것까지 보게됩니다. 사형에는 사형집행자 인권운운하며 사형이 안된다고 하는데 낙태시술의사도 잘 들여다보면 사형집행자 같은 존재아닙니까? 낙태 찬성론자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너무 결여되있습니다. 산모의 생명 그리고 미성년낙태 강간등의 범죄와 연루된 건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낙태를 금지해야합시다. 낙태를 허용하고 싶으면 그것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창부의 공공화가 선결되어야 할것입니다. 아니면 혼전순결을 의무화하던지요 남자든 여자든 말이죠

    • @콬코코콩 정신 바짝 차리고 바로 신고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해결해야죠 아이가 자라는 10달 동안 법의 집행이 미루어진다면 그건 낙태찬성법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법 집행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될 수 있도록 해야죠 낙태가 전면 허용되면 제일 좋아라하는것은 여성이 아니고 책임감없는 남성이 될것입니다 낙태는 출산과 같습니다 출산후 여성들은 길게는 3달도 몸조리를 합니다 그 정도로 힘든 여정입니다 하지만 낙태는 어떻습니까 별 일 아닌듯 하루만에 정상생활로 돌아갑니다 낙태가 여성 건강에도 얼마나 치명타인지 여성인 본인들은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 @콬코코콩 그럼 태어난 태아는 국가가 맡아 기르면되죠. 그러한 시스템을 갖출수 있게 사회가 바뀌어야됩니다. 오히려 죄도없이 돌이킬수도없게 살인을 행하는게 말이됩니까? 여성이 죄가있는지 남성이 죄가있는지 증명되기전에 살인을 해버리면 그거야말로 본말전도 아닙니까? 그리고 강간직후에도 검사를 통해 임신여부를 걸러낼수있고 14주이내는 낙태를 허용하는게 법입니다. 현행법대로 하면 문제될게 없다고 봅니다.

    • 강간에 의한 임신만 낙태하자. 얼마나 논리적이고 훌륭해보입니까? 근데 강간의 의한 임신이라는걸 증명하는게 하루 아침에 되나요? 낙태가 불법이 아니라면 태아가 인간의 형태를 갖추기 전에 낙태할 수 있는 것을. 강간에 의한 임신이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법적판단을 기다리는 동안 태아는 자랍니다. 법적판단이 늦춰져서 성폭행 피해자가 결국 출산직후가 되었고, 강간범의 아이를 낳고싶지 않았던 여성이 낙태 시술을 하였으나 출산직전이었기에 의사는 살인죄를 받았죠. 제 눈에는 안타까운 여성과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의사라는 두 피해자만 보일 뿐. 가해자인 남성은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걸로 보이네요. 강간범들이 순순히 범행을 인정할까요? 모든 성폭행이 백퍼센트 법정에서 유죄가 나올까요? 강간에 의한 임신인걸 증명하는 동안 태아는 자라고 인간의 형태를 갖출수록 죄책감을 가지는건 또 피해자인 여성 아닙니까?

  • 낙태죄를 폐지하라고 주장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가임여성들이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 남성과 노령여성들은 진짜 조용히 해주시길. 남성들은 육아를 여자의 일로 치부하며, 얼마나 양육비 안내는 남자가 많으면 배드파더스 사이트가 만들어졌는가? 또 노령여성은들 1990년도 남여성비가 115:100인건 알고 계시나요? 자연성비가 105:100인데 남아 100명 태어날때 여아 10명은 선별낙태 된 겁니다. 얼마나 많은 여자가 낙태 됐을까요? 그때 조용히 하고 계셨던 분들이 그때 살아남은 여성들의 선택권은 안된다고 주장하시나요? 그리고 제발 기독교인들은 낙태하기 싫으면 본인들은 하지말시고 타인에게 강요하지마세요. 종교강요랑 똑같은 겁니다.

    • @카틀레야 아이고 아직도 혼전 성관계가 문제라는 조선시대분이 계시네요. 낙태 하는 사람의 절반은 기혼자라는 건 아시나요? 문란한 성관계보다 경제적인 문제로 낙태하는 사람이 많아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청소년기의 성교육은 섹스를 금지하는 것으로 이뤄지고 성인 된 후엔 제대로 된 피임교육을 해주는 사람 없어서 성관계를 할때 정확한 피임법을 몰라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콘돔으로 피임하라는데 정확한 콘돔 착용법은 어디서 배우죠? 사실 성욕은 2차성징 이후 고등학교때~20대초반에 가장 강한게 생물학적 본능입니다. 조선시대때는 그때 결혼했으니 혼전순결 같은 소리를 했겠죠. 지금은 30대 후반에 결혼합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10대후반~20대초반에 성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주입된 죄의식 때문에 숨어서 어설프게 관계를 갖느라 더 피임도 제대로 못하고 임신해도 숨기다가 큰일이 생기는겁니다.

    • 싸튀가 문제가 아니라 문란한 성관계가 문제죠? 왜 성관계를 가집니까? 성관계는 부부가 되고나서 하는게 맞습니다. 왜 무책임하게 혼전관계를 가집니까? 그건 스스로의 선택이고 책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기가 책임지기 싫다고 살인을 해요? 부모를 부양하기 싫다고 부모를 죽이는 폐륜이랑 무슨 차이입니까?

  • 태아 생명권 웅앵하려면 고아원에서 아이들 2~3명씩은 입양해 기르시고 하면 좋겠네요.^^~ 그게 아니면 그냥 성관계를 한 여자를 물어뜯고 벌주고 싶은것 밖에 더 있습니까? 낙태죄 반대가 진짜 아이들을 위한 주장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 기본적으로 태아는 생명이 있고 낙태는 살인이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그 전에 1. 임신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만 지울 것인가? 2. 결혼하지 않고도 여성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는 편견 없는 시선과 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환경,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사회인가? 3.낙태를 죄로 보고 법으로 구속할 일인가? 어떤 여성도 결코 가볍게 낙태를 결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각적인 토론이 필요합니다 대다수가 남성인 국회의원들의 머릿수로 결정할 일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카틀레야 위험한 일반화인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책임을 남성도 지어야죠 문제는 보통 낙태하는 사람특징이 누가 아버지인지 전혀 모른다는거죠 안그런가요?

  • 태아는 말한마디 못하고 죽임을 당하는데 당사자들은 처벌조차 받지않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건가?? 남자도 처벌하라는 법을 발의해도 모자랄판에 소중한 생명을 죽이고 아무도 처벌조차 받지않겠다고??? 그런 말하는 당신들도 태아로 태어났고 당신들의 부모는 어떤 환경이었건 당신을 지켰다는걸 잊지말아라.

  • 낙태는 살인입니다. 우리모두는 태아였고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포기되지않은 여성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자가 자신의 몸을 선택할수 있는 논리라면 태아의 태어날수 있는 권리는 누가 보장합니까? 낙태죄 폐지를 위해 젠더문제 끌어다오고 온갖 핑계 다 끌어와도 낙태는 살인입니다.

    • 암세포도 생명이다 이런 소리인가요?ㅋㅋ

    • 정액 속 정자들 장례식도 해주세요~~

  • 제일 약자는 말 한번 못하고 살해당하는 태아인데 뭔 약자타령? 페미들은 자기몸 소중한거 알면 자기행위로 인해 아무죄도 없이 말한마디 못하고 죽는 태아 목숨 생각해라 좀.

  • 성행위의 결정권은 여자에게 있습니다. 남녀사이 동의에 의한 올바르고 정당한 성행위가 이루어지고 임신이 됐다면.. 부모 모두가 책임져야할것입니다. 이외 반강제적으로 임신된 경우 말고의 임신에 대한 모든 책임은 여성 자신에게 있습니다.

    • 왜 혼전성관계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답답하고 문란한 세상입니다.

    • 피임을 전제로 한 성관계에 여성이 동의한 후에, 남자가 콘돔에 구멍내서 임신해도 남자는 형사처벌받지 않고 여자만 낙태죄로 처벌 받는건 아시나요?

    • 아니죠~책임은 남녀모두에게 있죠~~~그런데 낙태죄가 유지되는 한 모든 책임이 여성이 지게되니 문제가 되는거죠

    • 동의 성관계 후 약혼남이 약혼녀를 하혈 할 정도로 구타해서 약혼녀가 견디다 못해 헤어질 결심으로 낙태를 하자 앙심 품고 여자를 낙태죄로 고발, 결국 여자만 처벌 받은사건이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권의원님 응원합니다🙂

  • 낙태에 대한 비디오 한 편 보시고 말씀하시길 낙태는 살인입니다

    • @S 2 출산을 경험해보셨나요? 아이가 내 뱃속에서 노는걸 경험해보셨나요?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어보셨나요? 한 달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에서 보여주는 아이의 모습을 보셨나요?? 당신이 상상한 그 낙태의 비디오가 아니지얼정 내 뱃속에서 한 생명이 자라고 있고 그 생명체가 곧 태어날 인간인것은 부인하지 않겠죠 게다가 태교라는 행하는 모든 행위를 미친짓 이라고 부정하지는 않으시겠죠 본인도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인간이라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으시겠죠

    • 아 그 조작 영상이요 ㅋㅋ 침묵의 절규 비디오는 속도 빠르게했다가 느리게했다가 반복하여 기괴한 배경음악으로 만든 공포심 조장 조작 영상입니다.

  • 낙태죄 폐지되면 무분별하게 낙태 할 꺼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통죄 폐지 되었다고 간통 더 했나? 여아 선별 낙태할 때는 입다물고 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하나의 생명이 소중 어쩌고 하는게 코미디다. 이미 태어나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판단하면 아닌거지. 낙태가 죄면 인공수정할 때 버리는 세포들도 다 처벌하고, 임산부 살인하면 두명 살인으로 처벌하고,임신했는데 유산 시키면 살인죄 적용해야지. 뭔 애 낳아주고 키워주고 할 것도 아닌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고있어.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그렇게 생명이 소중하면 이미 태어나 있는 여성들은 왜 보호 안하는데?손정우는 풀려 났고 이제 조두순도 출소한다. 성범죄 뿐인가? 송파 세모녀 사건 이후로 여성들의 삶이 나아졌음? OECD국가 중 여성 자살률 1위, 코로나 터진 이후 여성 자살 사망자 전년 대비 17프로 이상 늘어났다. 코로나 이후 고용 안정성 취약 업종 여성들이 어려워지고, 늘어난 육아 부담 때문이라는데 이말이 무슨 말 같음? 중앙자살예방센터장이 이게 다 한국사회의 가부장적 제도 때문이라고 지적했음 헌재에서 헌법불합치라 했고, 세계보건기구에서 법과 처벌조항을 삭제하라고 권고 했는데도 꾸역꾸역 형법개정안 내놓는 정부 과연 제 정신인가? 본인 몸에 대한 의사결정을 당사자가 하도록 하는 것은 인권에 대한 문제다. 정부가 내놓은 개정안은 노예제를 반만 폐지한 것과 같다.

    • 자살이 낙태를 못하게 해서 더 증가했나요?? 유토피아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점점 더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어가기 위해 다 애를 쓰는겁니다

    • 간통죄폐지되었다고 간통더했죠 민사로 손해배상만 하기때문에 미투가 생겨났음. 낙태죄폐지가 형법상 처벌이 여성불평등. 여성기본권이 판결요지임. 남여공동처벌. 강요처벌식으로 제도 요구가 필요해보임. 5주이상낙태금지는 아이로 인정된다는 한국은 뱃속아기에 나이를 인정하기때문에 외국과 분리해야함

  • 권인숙 의원의 논리가 참 이상하다. 기존에도 장애를 가진 아이건, 원하지 않는 임신이긴 임신중단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는데 앞으로 그런 상황이 가능한 한 생기지 않도록 국회의원으로써 법제정등으로 노력을 해야지 그런것에는 개개인 마음대로니 웃고만 마는 저런 생각에 실망스럽고, 더불어 사후처리만 보장한다고 해서 무슨 여성의 권리가 향상되겠는가? 이번 코로나 의료공백사태로 미운털이 박혀있는 의료계에 힘을 보태주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 마치 게임중독증은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하나의 질병이다라며 코드를 하나 더 만들어 의료계 밥그릇 더 크게하는 미련한 생각과 다를것이 없다고 본다. 그렇다면 의료인들은 그동안 약물남용안하고 성범죄 안일으키고 몰카촬영 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왔느냐를 반드시 볼 필요가 있다. 의료계 당사자들도 떳떳하지 않은데 그런사람들에게 이런 중요한것을 맡길 수 있겠는가? 그런것도 아니면서 이번 의료공백사태처럼 싸이코패스들에게 의료계에 힘을 실어준다? 의료법으로 다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 알량하고 얄팍한 머리가 참 의심스럽다. 지적장애 낙태 임신중절수술들이 예외적인 상황이 허용되지 않는다? 불가능하다고? 자기딴에 전문가처럼 얘기하는데, 조금만 인터넷 검색해봐도 나오는 다음과 같은 내용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모자보건법 ---------------------------------------------- [시행 2020. 3. 24.] [법률 제17091호, 2020. 3. 24., 타법개정] 보건복지부(출산정책과), 044-202-3399 조문체계도버튼연혁관련규제버튼 제14조(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 ① 의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본인과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동의를 받아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 1.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우생학적(優生學的)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 2.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3. 강간 또는 준강간(準强姦)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 4.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된 경우 5.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② 제1항의 경우에 배우자의 사망ㆍ실종ㆍ행방불명,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동의를 받을 수 없으면 본인의 동의만으로 그 수술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경우 본인이나 배우자가 심신장애로 의사표시를 할 수 없을 때에는 그 친권자나 후견인의 동의로, 친권자나 후견인이 없을 때에는 부양의무자의 동의로 각각 그 동의를 갈음할 수 있다. [전문개정 2009. 1. 7.] - 모자보건법 ----------------------------------------------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우롱하는것인가 아니면 2년전 문재인을 조롱하면서 시위했던 패미니스트, 동성애 집단의 표심과, 지원, 후원을 받는것인가? 보좌관도 몇명있을텐데 일개 국회의원 수준이 참 한심하다. 만약에 홀로사는 여성이 아니라 집안의 강압 때문에 장애 여성 당사자의 동의 없는 강제불임 시술이나 낙태를 정당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고 장애인을 열등한 존재로 인식하게 하는 낙인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질문에는 뭐라고 답할 것인가?

  • 낙태 찬성하는 인간들은 정말 자기 밖에 모르는 인간 쓰레기 들이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왜 낙태를 금했는지 알기는 아는가? 아이를 낳지 않는 시대가 되면서 한명만 낳는데 , 태아 떄 성별을 감별해서 딸이면 낙태하는 그런 야만적인 행위가 너무 많아 낙태를 법적으로 금하게 된 것이다. 지금 현재도 출산으로 태어나는 아이도보다 낙태로 죽어가는 태아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기는 하냐? 무슨 한국이 낙태가 전혀 없는 엄청 도덕적인 국가로 착가하나본데, 전 세계 출생률 최저인 국가에서 매년 태어나는 애기보다 뱃속에서 낙태 수술로 죽는 아이가 더 많다는 말이다. 심지어 한국은 이미 낙태허용 예외 조항이 있다. 산모의 건강, 태아의 장애, 강간, 근친상간 고려시 합법인 것이다, 거기에 권의원인지 뭔지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낙태를 전면적으로 허용 한다고 헛소리 늘어놓는데.. 태아 보다 약자가 있기는하냐? 진짜 약자를 보호 하자고 하면 현재 있는 예외조항에 청소년, 장애인을 넣어서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맞지, 약자를 보호하는다는 명분에 모든 낙태를 허용해야한다고? 헛소리 작작해라 그러면 처음부터 피임 잘 하고, 사후 피임 약 먹어라. 도대체 얼마나 문란하게 살고 싶으면 맘대로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는거냐? 이미 산모의 건강, 태아의 장애, 강간, 근친상간 예외이고, 저기에 청소년, 장애인을 예외로 둬라. 경제적으로 감당이 안된다고 해도 고려해줘라. 그 외에는 낙태는 살인이다. 약자 보호라고? 태아보다 약자가 있기는하냐? 태아는 생명이 아니냐? 잔인한 쓰레기들..

  • 세상 그 어떤 여성도 낙태를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한 개인의 판단이고 선택이죠.

  • 이미 태어난 아이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주는 시스템이 부족한 나라에서 낙태죄 얘기만 나오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생존을 무척이나 생각하는것처럼 의견을 내세우는게 위선적이라고 생각해요.

    • 6개월이면 한 인간입니다...

    • @Grace Ku 공산당이 뭐라고 생각하길래 어이가없다고 따지는건지 일본에도 공산당이 있는건 알지? 아는만큼 보인다고 무식함을 자랑하진 말고.

    • @Grace Ku 점. 이없어서 붙여서 보고 따지냐ㅉㅉ

    • @jung게리 공산당 복지국가? 대체 언제 공산당이 복지를 지향하게 되었죠? 어이가 없네..

    • 생명보호는 인권.헌법상가치임 신혼부부. 출산부부에겐 정부나지자체에서 금전지원 주거지원을 하고있는데 평생지원을 요구하려면 공산당 복지국가도 그런나라 없음. 청소년들의 성. 임신.낙태. 에 피임. 범죄임을 상기시키는게 중요교육

  • 권의원님 응원합니다! 아이 낳고 싶은 사람은 다 낳습니다. 하지만 원치않은 임신을 한 여성에게 국가가 직접 처벌한다는 것은 굉장히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낙태죄 전면폐지 찬성입니다!!!!

  • 한사람이 다른 사람의 14주 이전의 아이를 강제로 낙태시키면 법적 처벌이 아니라 도덕적 비난만 받으면 되는 것인가? 살인이 아니라 ... 뭐라고 해야되지..?

    • @콬코코콩 다른 사람 몸을 헤쳐 14주 미만의 태아를 제거했다면... 그건 살인이 아니라 몸에 상해를 입힌 것 뿐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낙태죄가 폐지가 된다면... 어떤 사람은 그 태아가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인데..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과 가족의 삶에 방해물이 될 뿐이라는... 철저히 개인의 이익과 판단에 따라 생명의 가치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 그건 다른사람의 몸을 해친건데. 그게 스스로 선택한 것과 같나요? 건강을 위한 의료행위 조차도 환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하면 범죄예요.

  • 애 아빠 처벌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