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프린세스 논란 이유 | 수표 '와르르' 고액체납자 악랄 수법

게시일 2020. 10. 05.
민동기 손수호 유창수PD | 댓꿀쇼 442회 1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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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하이라이트*** -예열 토크 2:00 패널들의 게임 취향 😮 4:21 추석 근황 이야기 (냥꽁이 집에오다~🥰) 7:00 꿀단지님들이 보낸 냥꽁 선물! 14:50 운동 좋아하는 손탐정 🏃‍♂️⚽ 15:00 하트PD의 추석 2가지 사건(?) -본방송 토크 19:55 ‘아이들프린세스’ 게임 선정성 논란 23:30 왜 심사 안했나? 27:45 논란이 되는 부분들 41:25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검찰 구형 46:15 법정형은? 가중? 53:02 ‘악질’ 고액체납자 54:10 천만원권 수표가 와르르 56:41 금고가 홈쇼핑에? -손C대책 1:03:59 책: 시장의 기억

    • 저 지금 댓꿀쇼 보다가, 10분 정도 되는 꾀 긴 광고가 떠서, 건너뛰지 않고 끝까지 보고 있어요. 짧은 광고보다 긴 광고가 더 유튜브 수익이 많이 들어올까봐 끝까지 다 시청중입니다. CBS에 수익이 쌓이는 중인걸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근데 만약, 긴 광고라고 해서 수익이 더 큰게 아니라면, 제 시간이 아꺼울거 같아요;; 막간을 이용. 히댓꿀쇼 시청할 시간을 아깝게 버린거라면;; 긴 광고면 더 수익 많이 들어오는거 맞죠?? 끝까지 다 볼수록 수익 많이 들어 오는거 맞죠???

  • 페도건 성범죄건 미성년자 건드리는 것들은 반드시 씨를 말려야 하지만 2d는 인간도 아니고 미성년자도 아님. 더군다나 실제와 전혀 다르기도 하고. 애초에 일본식 만화그림체 캐릭터일뿐.. 캐릭터의 대상화는 캐릭터의 대상화지 사람의 대상화가 아님. 미성년자를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현실의 미성년자를 보호하려고 있는거지 2d같은데서 마녀사냥하라고 있는게 아님. 모든 창작물도 마찬가지고. 다름을 인지하는게 중요한거지.. 물론 15세 달고 선정적 내용 넣은건 문제 맞지만. 결국 fps게임을 보고 저게 살인인가를 따지는것만큼 이상한소리가 되니까 그러는거지. 실존인물을 대상화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한 캐릭터의 대상화에서 전혀다른 실제 인물을 갖다붙이긴 어려움; 게다가 해외를 기준으로 결국 영향이 없다는 결과가 있고, 그래서 알다시피 실제 아동 포르노만큼 전세계적으로 제제가 있진 않은거고.

  • 으 한남들 저러니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 받지

  • 19:55이런 게임이 한 두개도 아닌데 이제와서?............

  •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건 법의 규제를 떠나 우리 사회에서 다같이 아주 경계해야죠..저게 아동을 대상으로 성적 묘사를 한지 애매하다구요..? 어린 아이들은 저런 옷을 입지 않구요, 저런 신음소리를 내지 않아요... 어른들의 시선으로 아이를 저렇게 보는거잖아요. 이런걸 경계심을 낮추고 보는 순간 그 피해는 오로지 아이들에게 돌아갑니다. 우리 사회가 법을 기반으로 돌아간다는 건 알지만 이런 주제는 제발 법적인 테두리를 벗어나 논해주세요...법을 떠나 아동 대상 성적 묘사는 어른들이 더 예민하게 취급해야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성이라는게 법적인 한계에서만 존재하는게 아니잖아요, 보편적 인권과 사회의 가치 등을 더 존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음... 썸네일 문구가 좀 자극적이네요 일단 어그로는 성공적 ㅎㅎㅎ

  • 댓꿀쇼,너~~무. 재밌었어요. 응원합니다!! 좀비드라마 '좀비아이' '좀비탐정' 요즘 보고 있는데요, 흥미롭습니다.

  • 변호사란 인간, 상당히 비겁한 성품이구만. 법적으로 이 게임을 어떻게 판단할 것이냐? 그 문제는 말그대로 법원 갈일 있으면 하면 되는거고 - ‘법적문제 있냐?’ 따지는 자리가 아니므로 일반의 평을 하면 된다. 소아성애 컨텐츠를 인정하기 싫어하는걸로 보아 본인의 성적취향이 의심되는구먼

  • 소아성애를 소아성애로 인지도 못하네, 변호사란 양반이.

    • ​@JH K 아이유 정도의 콘텐츠가 소아성애 논란인 정도로써의 소아성애 해석이라면, 이번 콘텐츠도 소아성애라는 것이 납득은 되네요. 예시로 드셨던 강간에 대해서도 강간물이 강간물이지 다른 것이 될 수 없다는 것 정도로써는 저도 납득합니다. 저는 단순히 이번 소아성애에 대한 해석을 페도필리아로써 해석을 해야하는 가에 대한 반대의견이었던 것 입니다. 저도 로리물을 지칭할 때, 로리를 여아로써의 의미로 로리라고 말을 하기도 하구요. 다만, 저는 이번 논란이 솔직히 본 콘텐츠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잠재적 범죄자나 페도필리아로 몰아가는 것으로 느껴져 매우 불쾌했었습니다. 만약에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면 남한테 뭐라 하지 말라는 주의인지라 더욱 이번 논란에 매우 민감하기도 하구요. 저는 어차피 하지도 않을 게임을 소아성애 콘텐츠니 아청법 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검열해서 원래 플레이하던 유저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매우 혐오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검열한다고 아동의 인권이 향상되거나 아동성범죄를 줄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참, 컨텐츠의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만, 이거는 그냥 단지 제가 정보전달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 뿐이지 따로 의미가 있어서 하는 말은 아니에요. 일본에서 실사 느낌의 가상 CP CG를 처벌한 사례가 있어요. 물론 (일본이니까) 2D의 경우는 무죄이구요. 일단, 지금까지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JH K님은 소아성애를 내용으로 한 게임이므로 소아성애임이 분명한데 왜 소아성애가 아니라고 하느냐 라고 주장하신거구요. 저는 2D인 경우에는 소아성애(Pedophila)라고 단정짓기 어려우며 아직 논란 중에 있다 라고 주장한 것이 되겠군요. 단순히 소아성애의 범주를 어디까지로 잡느냐 차이겠네요. JH K님은 무엇을 묘사하는 것인가에 따라서도 소아성애로 분류를 한 것이고 저는 현실 아동에 성욕을 갖는가에 따라서 소아성애인가 아닌가를 판단한 것이구요. 뭐, 툭까놓고 말하자면, JH K님이 대중에만 내놓지만 않는다면, 어차피 피해도 안주는 것 있든 없든 관여 안한다고 하시니, 그 부분에서는 저야 다행입니다만, 저는 피해를 안줘도 단지 기분 나쁘다, 상식적으로 이게 용납이 될 일이냐, 하면서 탄압받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이런 일이 없어도 될 만큼 아동에 대한 성범죄가 사라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군요. 아무래도 변호사님은 소아성애를 소아성애라고 하지 않은 이유가 소아성애라고 하면 흔히 실존하는 아동에 대한 소아성애를 의미하는데, 고작 이런 데이터 쪼가리 가지고 소아성애라고 단정지을 수가 있나? 해서 우선은 판사의 몫으로 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를 소아성애 콘텐츠라고 하면 이를 아청법에 의거하여 처벌을 해야 하는 데, 최근에 N번방 사건으로 인하여 가상의 음란물이 실존하는 음란물과 처벌수위가 동일하게 되었기에 처벌하기에도 매우 난감한 상황이기도 하구요. 벌써 새벽이 되었군요. 늦은 밤이신데, 안녕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저도 내일 수업 받으러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여기에 답글하지 않아주셨으면 하네요. 어차피 저는 눈앞에 안보인다면야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상관 없다는 분과는 대립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야 이런 분이 계시다면, 다행인걸요. 확실히 저도 이번 게임, 게임성도 그닥 좋을 것 같지 않아 하지도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대중을 광고를 했으니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는거야 당연하다고 생각하네요.

    • @로지꾸 사과를 할 필욘 없어요, 뭐 유튭이나 이런 익명의 게시판에서 굳이 예의를 갖추지 않아도 그만이고 말이죠. 근데 맥락을 여전히 못 짚고 있는 거 같아서 다시 짚고 넘어갑니다. 소아성애는 무슨 기술적 문제가 아니에요, 말 그대로 성적 대상이 되지 않는게 '상식적일' 어린 아이의 몸에 대해,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건 뭐 찬성파 반대파가 아니라, 그냥 '상식'이죠. 이게 이해가 안 됩니까? 바꿔말해 해야될 이유가 '없다'라고 보는게 상시기란 말입니다 ㅎㅎㅎ 왜 이걸 이렇게 길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가령, 2D 소아성애 포르노를 즐겨본다는 것과 실사 아동 포르노를 즐겨본다는 것이 같은 의미로 해석될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겠으나 (즉 서구처럼 강력한 기준으로 접근한다치면 아동학대 범죄가 될것이냐 등), 소아성애 컨텐츠는 그냥 소아성애 컨텐츠에요. 2D 작화로 하든,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하든, 실사느낌의 CG로 처리하든, 그 컨텐츠의 성격은 변하지 않는단 겁니다. 다만 말그대로 실제 피해자 아동이 없으니, 이걸 아동성착취 범죄라고 쉽게 말할것은 못되겠구요. (하지만 어떤 실존인물을 모델삼아 2D로 아동포르노 컨텐츠를 만들어 소비한다면 또 다른 문제가 될수있겠지만) 이 게임 컨텐츠는 소아성애 맞습니다 (말할것도 없이) 유명스타 아이유 정도의 컨텐츠가 소아성애 '논란'이 되는 거구요. 성인이 소아처럼 굴며 성적 흥분을 유발하려 하면 그것도 소아성애 컨텐츠가 됩니다. 2D로 강간 포르노가 있다 칩시다. 2D로 만들었으니 아무도 실제 강간피해자는 없고 그걸 즐겨본 나도 '실제강간'을 즐긴게 아니며, 강간을 실제로 할생각도, 하고 싶지도 않다! 고 해도, '강간'은 '강간'이지 그 개념이 사라지진 않아요

    • ​@JH K 법학/의학적 판단 기준에 있어 복잡한 논쟁이 있을 수 있는데, 일반의 사회적 시선이 소아성애를 소아성애로 부르지 못할 필요가 없다? 근데, 터놓고 말해서, 그런 콘텐츠 좋아할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콘텐츠를 보통의 성숙한 시민이라면 즐겁게 바라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이 또한 사실상 자신과 뜻이 맞으면 성숙한 시민이고 아니면 미성숙한 시민 아닙니까? 해당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반대파들이 미성숙한 시민인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찬성파들이 미성숙한 시민인 것이죠. 그리고 상식적인 선에서 얘기하는 것이라 했습니다만, 본래 상식이란 다수에게 통용되는 진리가 아닌, 모든 이에게 통용이 되어야 하는 진리를 말하는 것이지, *주장이 상식이 되어서는 안된다* 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러한 이유로 2D가 괜찮아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사실 아니냐는 글은 작성하지 않구요. 소아성애를 소아성애로 부른다는 얘기는 정확히 말하자면, 자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소아성애인 것을 소아성애로 부르겠다는 얘기 아닌가요? 물론, 댓글로 이렇게 작성합니다만, JH K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진 않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JH K님과 *같은 시점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과 같이 다른 시점을 가진 사람들도 다수* 있고 JH K님의 말씀은 "2D도 또한 소아성애다" 라는 *주장일 뿐이지, 상식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 이네요. 개인적으로 이 댓글에서 이 대화는 마침표를 찍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차피 2D에 대한 소아성애 여부 논란 및 규제 찬반 논란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고, 결국 끝나지 않는 논란이니까요. 아무리 여기서 JH K님과 제가 대화를 오간다 한들, 이미 여러 사람들이 해왔던 논쟁이에요. 그들이 해왔던 대화의 반복일 뿐이죠. 여기서 무슨 실제로 연구를 진행하지 않는 한, 별로 생산적이거나 참신한 결과는 도출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뭐, SNS를 재미로 하는 것이지, 뭔가를 만들어 갈려고 하나 싶긴 하지만요. 뭐,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어떤 것인지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어휘 선택을 잘하는 편이 아닌지라 혹시나 제 어감에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 @로지꾸 규제 혹은 법학/의학적 판단 기준 등등에 대해서는 복잡한 논쟁이 있을 수 있으니 그렇다치지만, 일반의 사회적 시선이 '소아성애를 소아성애로' 부르지도 못할 필욘 없어요. 내 얘긴 그 뿐입니다. 매우 상식적인 선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만, '어린 (여자)아이가 퇴폐적 분위기로 야시시한 대사를 야릇한 눈빛으로 읊조리는' 등등의 행위를 보통의 성숙한 시민이라면 즐겁게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걸 보고 어떤 식으로든 재미를 느낀다면 본인에겐 소아성애가 있는거에요. 소아성애를 느낀다고 범죄자냐? 그것과 별도로, 그냥 '소아성애는 소아성애'란 겁니다. 홍길동을 홍길동이라고 하면 된다 ~ 그 얘깁니다

    • @JH K 2D라면 소아성애 뿐 아니라 가학적 포르노 또한 충분히 규제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피해자가 없다면 말이죠. (많은 나라가 실존하는 피해자도 없을 뿐더러 실존하는 인간에 매우 흡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합법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JH K님께서 말씀하신 공개적으로 해서는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은 저도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아이들 프린세스라는 게임 또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은 체 *대중을* 타겟으로 마켓팅을 했기에 충분히 유사한 수준의 묘사들이 있는 게임이 지금 것 문제가 되지 않았음에도 이와 달리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구요.

  • 보면 몰라? 그냥 환타지잖아. 냅둬. 육아를 해보거나 옆에서 보기라도 해 본 사람은 저런 환타지 없다. 아니 육아를 안해봐도 보통 저런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않지. 그런데 성인물로 올리는것까지는 납득이 되는데 이것을 범죄화 하는것은 지나치다. 어떤 사람이 집에서는 저런 게임을 하고 사회생활 잘 하면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범죄자 취급할건가? 무슨 권리로?

  • 변호사 진짜 개소리 장황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게임의 전신이라고 언급한 프린세스 메이커도 원래는 남자오타쿠들 대상으로 가이낙스라는 회사에서 낸 게임인데 소아성애적인 내용 나오잖아요 한국들어오면서 애들이 많이 접하게 된거지 무사수행갔다가 남자몬스터 만나서 지면 강간당하고 여름바캉스 가면 어린애 알몸일러스트 나오고 방문상인한테 사는 의상 입히면 전라에 시스루 베일이고 그런 게임 하고 자란 사람이라 그런지 기준이 일반적인 도덕하고 동떨어지셨네

  • 변호사 저럴때마다 딱 듣기시름..

  • 7시20분 부터 지금까지커피한자 주샴~

  • 하이~~

  • 손변 오늘 너무 갑니다. 판사가 판단할때까지 기다려야합니까

  • 아동 성적대상화는 인권의 문제인데, 게임, 문화의 자유 이런 쪽으로 얘기를 가져가는 남자셋 보니 한숨만 나온다.

    • @로지꾸 소아를 성착취하는 그 이미지만으로도 아이들은 피해를 입습니다. 그 이미지를 본 여성 아이는 자신의 신체를 성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스스로를 대상화하는 존재로 자라납니다. 또한, 소아 여성에 대해서 성적인 접근을 하는 남성들도 대량 생산됩니다. 존재하지 않는 아동인권이 아닌, 명백히 아동에 대한 학대 문화를 재생산하고 방조하는 행위입니다. 순수창작물이 갖는 자유가 약자에 대한 폭력적인 문화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 있지도 않는 아동의 인권을 지켜주겠다면서 아동에 대한 성범죄를 저지를 의향도 없는 실존하는 소비자에게 철퇴를 내리는 것도 인권을 보장해준다고 생각들지는 않네요. 그런 게임들을 한다고 아동 성범죄를 저질렀나요? 그것도 아님에도 아동 인권을 외치면서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범죄자의 인권도 지켜져야 하는 시대에, 존재하지 않는 아동의 인권을 위하여 존재하는 인간의 인권을 유린해도 되는 걸까요? 아동의 인권이 표현물에 의해 유린 당하는 경우는 특정 아동을 표현하는 경우이지, 순수 창작물이 아동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의견은 모두 다르다고 그걸 인정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런 이미지에 일단 분노하는 사회를 만들 줄 알아야함. 저런 이미지가 만연한 일본 여성인권 어떻게 됐나. 자기들이 여자 아니라고 느긋하게들 얘기하시네 아주. 의견의 차이? 그 의견의 차이로 어흠어흠할 때 여자아이들은 강간당하고 있어요. 정신 좀 차려요!

  • 남자 셋이 대화하니 소아성애도 저게 소아성애입니까? 모르겠어요 이런 말이 나오네 ㅋㅋㅋ

  • 걸카페건? 이건 대 놓고 치마 올려서 팬티보이게 해놨던대.. 새삼스럽게...

  • 썸네일이 너무 자극적인거 아닌가요?ㅠ 꼭 저런 문장으로 해야 하는 건가요~ 아쉽습니다.

  • 손변말은 게임에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법적으로 판단할때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포르노라고 판단될것인지 애매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 같은데 딱 그말만 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텐데 누가봐도 그렇다는 식의 이야기는 하지말라느니 또 이상하게 말함. 그냥 "사람들이 봤을때 이건 누가봐도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포르노인데?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판단할때는 다를수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끝인데 누가봐도 이렇다 저렇다 이런말을 하면 안된다 이런말을 첨부하니까. ...지금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건가? 그냥 누가봐도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법적인 판단은 일반적인 시선과 다를수 있다 정도로만 정리하세요. 인터넷에서 사람들은 원래 좀 과장해요.그냥 정리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아그참...

    • @콬코코콩 근데 그런것도 실제 아동의 경우 문제삼는거지 저게 비현실적인 그림만으로 실제 아동을 연상시킨다는건 모순적인면이 있죠. 사실상 2d아청물을 금하는 나라는 많지는 않아요. 그런나라는 아동인권에 몰색한게 아니라 단순히 2d와 실제는 다름을 인정하는거고요. 단순 아동 성적대상화라면 아무도 정당화 안합니다. ㅈ두순 쉴드치는 사람은 없어요. 근데 저건 실제 아동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아동을 본뜬게 나오는것도 아니죠. 단순히 검열을 할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방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임임 유럽에서 어린 아이가 승용차 앞에서 치마를 입고 바나나를 먹는 장면이 있는 차 광고가 있었는데 아동 성적대상화라며 금지됐어요. 그 광고를 어느누가 딱! 봐도 아동 성적대상화였을까요?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아동 성적대상화여야 했습니다. 손변에게 거슬리는 댓글 하나에 대답하느라 핵심 주제에 대한 얘기를 못 한건 아쉬운 일이죠.

    • @임임 손변 편드는 댓글만 쓰고 다니시네요. 저 평소에 손변 안 싫어해요. 근데 대중들이 단어 한마디도 손변 마음에 들게 말해야되나요?ㅋㅋㅋ 오늘의 주제는 아동성적대상화를 이용한 게임이었고, 그 주제에 대해 "딱 봐도"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건 아니었죠.

    • 처음부터 법적판정의 애매함을 말하려고 했다기보다, 그 "딱! 봐도"가 거슬렸다고 봄.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대다수가 그러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아닌사람도 있을 가능성이 있음, 근데 자연법칙저럼 딱 정해진 법칙이나 진리가 아닌 이원론적?인 주장에 있어서 과연 어떤 근거로 이렇게 '확정적'으로 단정하여 매도하거나 비난할 수 있냐는거임. 이러한 단정 혹은 정의와 이에따른 비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당성은 결국 법과 이 법에 따라 심판한 판사에 의해 성립된다는 것임. 이 말이 하고싶었던 것 같음.

  • 제목도 어째 좀 그렇군요.

  • 손씨대책 너무 좋습니다.

  • 민동기기자님 유툽주소 알려주세요~~~

  • 남자 아이도 똑같이 벗겨라 !! 왜 여자만 벗기냐

    • 그래서 남자 아이도 똑같이 벗기고 놀던데요 뭘. 그거 보고 지금 아청법 때문에 위험하지 않느냐고 물어봤더니 당당하게 여성단체는 여성단체일 뿐, 법에 직접적인 간섭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성단체에서 쇼타는 합법이라고 했다는 헛소리를 하기도 하더라구요? 참나, 그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 퇴근하며 다시 보기 듣다 하루의 피곤이 다 날아갔네요 좀비로 논문 써오실 듯 ㅎㅎ 담 시간 너무 기대됩니다 이 순간 세 분 사이에 흐르는 이 진지함이 너무 좋습니다 ❤

  • 저도 3840 유격대 압니다....강인덕씨의 활약이 돋보이던 반공드라마였습니다...

  • 하트피디님이 조곤조곤 조용히 팩트 던지듯 얘기 사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 오늘따라 넘 잼있네요. 하트피디님의 유머코드 확실하게 발견하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 탈세범들은 최고 악질 범죄자이다... 징벌적 과세하여 5배~100배까지 몰수함이 바람직... 지역을 살리면 최저임금으로 일보상 상계 하되 최고 징역 년한은 40년까지만 살게 해주자....

  • 손변은 항상 판사가 결론을 내려야 그게 진짜 결론이라고 하는데, 그럼 각자의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문제는 한개도 없나라는 생각이 든다. 점점 더 사회가 사람들 개인의 도덕성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식으로 변하고 있는데, 방송인으로서 대중에게 판단중지를 권할 것이 아니라 이 게임이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은 확실하나 개인의 의견을 객관타당한 것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라고 순화해서 말했으면 됐을텐데라는 생각도 듭니다. 추가적으로 손변은 말하는 내용보다 발화시 집중하는 지점이 대중의 어리석음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것 같아서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고 생각한다.

    • 저도 손변때문에 요즘 댓꿀쇼 안보게 됩니다. 질문한 사람을 너무 무안하게 만드는 무례함. 자신이 시니컬한걸 아는거 같은데 그걸 굳이 순화하지.못하고 그대로 내뺕는. 대다수가 자꾸 자기를 오해한다면 왜 그런지 잘생각해보시길. 똑똑한 사람이니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공부좀 하셔야 할듯. 내가 왜 그런 스킬을 공부해야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방송 그만두시고 남들 변호나 하며 사시길.

  • 해당게임은 게임이나 만화 자체의 유해성이 아니라 아동을 성적대상화 했다는게 문제인데. 왜 자꾸 게임 자체의 유해성 얘기 쪽으로 흘러가서 물 타기를 하나요? 문제는 "아동 성적대상화"의 문제라고요.

    • @콬코코콩 제가 댓글을 단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왜 자꾸 게임 자체의 유해성 얘기 쪽으로 흘러가서 물 타기를 하나요? 아동을 성적대상화한 게임에 대해서는 음.... 이런게 있네요... 좀 그러네요... 하고 넘어가고 좀비 얘기 웃으며 한다는게 진짜 놀랍네요." 과연 물타기하고 히히덕 거렸냐. 이게 맞냐는 거에요. 성적대상화의 여지를 두기위해? 다른 고려를 할 줄 아는 자아도취로? 저는 아동 성적대상화문제나 소아성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과연 저들이 님의 말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 괜한 물타기나 성감수성 부족을 노출시켰나를 묻는겁니다. 애초에 주제가 뭘까요? 소아성애인가요? 주제는 아이들 프린세스라는 게임의 선정성 논란입니다. 요새 아이들 프린세스라는 게임이 논란이래, 왜? 선정적인데 15세? 게다가 아동 성적대상화까지? 아이구 문제네... 그럼 어떻게 처벌할 방법 없을까? 글쎄 법리적으론 좀 다툴 여지는 있겠는데? 일단 판사가 판정하기 나름이겟네. 그럼 차선으로나마 스스로 자제하고 다른 좋은게임 많으니깐 그거 하세요. 이런게임 하지말고. 이게 내용입니다. 자 주제 흐렸나요? 아동 성적대상화 게임이 소아성애자를 늘리는데 영향? 플레이어 가치관에 영향? 꼭 다루어야 합니까? 그게 메인주제입니까? 오히려 너무 아동 성적대상화나 소아성애를 집중하셔서 자꾸 그렇게 합리화 시켜서 이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자 처음에 일본말이 성인문화 어쩌구로 빠졌다. 그 대화 상황이 어떻게 일본문화에서 소아성애 포함여부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그저 국산게임인데 일본말을 하는 이유를 묻는 것이며, 그냥 게임의 특성중 하나를 물었을 뿐인겁니다. 왜 국산게임인데 일본말을 하도록 했지? 우리나라엔 심지어 청소년들까지 일본문화(성인물문화)에 익숙해져있어 친근해 하니깐, 그들을 타켓으로 마케팅용으로 하지 않았을까?라는 대화일 뿐입니다. 선정적인 게임을 놓고 본게 아니라 소아성애 게임으로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석하시는 겁니다. 설령 님처럼 해석한다 하더라도, 즉 소아성애가 성인문화에 포함되는 것처럼 들렸다고 해서 이 대화가 소아성애가 단순 하위문화일 뿐이며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은 괜찮다라고 옹호했나요? 또한 소아성애가 성인문화에 포함된다고해서 범죄인게 범죄가 아닌게 되는 것인가요? 모든 범죄가 문화가 된다면 범죄가 아닌게 되는 것인가요? 범죄 유무는 우리들의 합의의 결정체 아닌가요? 등급관련 이야기도, 나이가 뭐 소아성애 허용여부를 판가름하는게 아니라, 등급심사 자체가 하나의 여과장치입니다. 등급심사까지 받았는데 어째서 이 게임을 거르질 못할망정 15세판정까지 나온것인지를 지적한 것입니다. 손변 이야기 하셨는데, "법적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그것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러니깐 저 게임도 문제없어요!!" 이 말이 하고싶었던 것일까요? 애초에 "저도 심적으로는 저게 잘못되었다는 짐작은 한다"라고 말합니다. 이말이 나오는 질문을 보세요. 어떻게 처벌할 수 없을까요?라는 물음에 답을 한겁니다. 언론종사자, 법률종사자로서 우리가 납득하지 못할 판정들을 많이 보아왔을겁니다. 우리도 사법부를 신뢰하지 못하는데, 저들이라고 법적판정은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저는 그런 어이없는 판정에 대비해 오히려 좀더 올가미를 조였다고 생각합니다. 성문법적 한계로 토씨하나로 빠져나갈 범인들을 철저하게 가두기 위해서 말이죠. 법은 다를 수 있다는 그런 우려를 표한거라고 봅니다. 자, 자동차 광고, 제가 저의를 모르겠다고 한건, 접근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굳이 꺼낼 필요가 없는 예시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소아성애 뉘앙스만 풍겨도 비난받고 금지되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 만들어야죠. 허나 그건 우리 사회의 도덕적 가치관, 관념일 뿐입니다. 자동차 광고 금지판정이 내려졌나요? 반발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내린거죠. 누가 그렇게 하도록 처벌을 내렸죠? 처벌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 것인가요? 처벌받는다는 것, 형을 받아 감옥에 구금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 개인의 자유권 등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인데, 과연 어떤 개인이 감히 남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을까요? 아동 성적 보호는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거죠. 그럼 개인의 자유권 박탈은 이보다 하위중요도를 갖는가요? 소아성애 명백함은 물론이거나와 소아성애 뉘앙스만 풍겨도 안되고 아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이말은 어찌보면 대단히 무서운말이죠. 왜? 소아성애인지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님은 소아성애라고 느끼지 않았을 장면을 제가 이건 소아성애라고 느끼고 금지시켜야 한다고 한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느낀다, 뉘앙스... 결국 느낌이죠? 이 지극히 개인적인 잣대만큼 무자비한 도구가 또 있을까요? 그렇기때문에 문제인지를 구분하는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딱봐도? 뭐가 딱봐도인데요? 그렇다고 이게 어떤 여지를 남기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나요? 소아성애의 정당화를 부여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나요? 문제인지를 구분하고,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하는게 프로세스입니다. 저들은 이 처벌여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과연 확신할 수 있냐는 법리적 문제와 이러한 한계를 보여준 것이지, 이 자체가 주제를 벗어나거나 흐리게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자 물타기를하고 히히덕 거렸나요? 일부러 어물쩡 넘어갔나요? 문제를 간과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임임 아동성적대상화는 그딴 결론이 나면 안되는 상황이라고요. 그래서 그 자동차광고 얘기도 꺼낸겁니다. 왜 꺼낸지 이해를 못하시는거 보니까 아동성적대상화에 어떻게 접근해야되는지를 이해 못하시네요. 소아성애는 명백한 상황뿐 아니라 그런 뉘앙스도 풍기면 안되고 아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소아성애가 허락될 수 있는 예외 따위는 없어요. 그에 반대하십니까?? 이것에도 과연 그게 맞은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남들과 달리보고 다양한 고려를 할 줄 아는 나'에 대한 자아도취일 뿐. 소아성애가 정당화 될 수 있는 상황은 없습니다. 차라리 아동성적대상화를 한 게임이 소아성애자가 늘어나는데 영향을 끼치느냐, 플레이어들의 가치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했으면 충분히 했다면 어떤 결론을 내려도 이해했을 겁니다. 아예 성인문화, 게임의 유해성, 법적 판단 이런 것과는 결이 다른건데 그런 얘기를 섞어서 했기 때문에 주제를 흐려놓았다고 말한겁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본인 생각대로 하세요. 하지만 저는 이 생각이 맞다는데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임임 일본말 얘기도 들어보면 일본의 성인문화가 우리나라에 많이 퍼져있다고 얘기하시는데, 일본성인문화와 소아성애는 다릅니다. 소아성애 게임을 주제로 놓고 성인문화를 얘기하면 소아성애가 성인문화에 포함되는 것처럼 들리죠. 그치만 소아성애는 성인문화가 아니고 범죄입니다. 성인들끼리 성관계하는 문화와 상관 없어요. 등급 관련 얘기도 아동성적대상화는 15세든 19세든 누가해도 문제된다. 오히려 소아성애 문제이기 때문에 성인이 하면 더 문제일 수도 있다고 본방에서 얘기하셨죠. 손변이 '누가봐도 비난해야 마땅하냐' 라는 식의 얘기를 한 것도 무슨 소리를 한건지도 알겠고, 이런 이야기를 헤야할 주제가 있죠. 정황상 너무 살인자 같아 보이는 용의자가 있어도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법적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명백히' 그사람이 살인죄다!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할때 꺼내면 좋은 얘기였을 겁니다. 근데 아동성적대상화에는 그딴 얘기를 꺼내면 안돼요. 제작자의 의도가 뭐였든지 상관없이 소아성애의 뉘앙스만 풍겨도 비난 받고 금지되어야 합니다. 손변이 그 얘기를 꺼낼 주제 자체가 아니었어요. 그게 제 입맛에 안맞는 결론이었다고요? 아니죠. 성인문화 같은 얘기나 하다가 제대로 아동성적대상화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할때쯤 "딱 봐도" 얘기가 나오면서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았으니 나쁜짓으로 결론내기에는... 하다가 게임의 자체의 유해성으로 결론이 빠져버렸죠.

    • @콬코코콩 안녕하세요. 주의깊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댓글을 남긴 이유는, 평소에 저는 맞는 말인것 같은데 뭔가 아니것도 같으면 왜그런지 종종 그 이유를 생각해봅니다. 님의 댓글이 그랬어요. 나쁜 의도는 없습니다. 맞는말씀 하신것 같은데, 아닌것 같기도 하고 왜 화가 나신것 같지? 저게 맞아? 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걍 스스로의 물음이죠.(손변 감쌀 이유 없고, 감싸고싶지도 않아요) 아동 성적대상화 문제의 포커스를 못맞췄고, 어물쩡 물타기로 좀비이야기로 끝내버리네??? 맞는말이죠. 허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과연 포커스를 못맞췄는가. 물타기인 것인가 문제의 게임의 전신인 아이돌 프린세스 다루었고, 문제의 게임이 한국산이고, 일본말한다, 정령이 특히 문제다라는 기본적 특성 살펴보고, 심의설정은 왜 이따구로 되었는지 (결국 사후처리 된다는 것까지 언급), 문제의 해당영상 및 사진 시청까지 하였습니다. 문제의 게임의 처리 여부는, 어린아이를 등장시키는 포르노물이나 게임은 위법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다 손변의 발언으로 어찌어찌 넘어가 결국 스스로 자제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게임도 있다라며 끝내죠. 아동 성적대상화와 소아성애를 불러일으킨다는 말도하고, 게임의 전신도, 특성도, 실제 시연 장면도 보았습니다. 단지 해당 게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법적 정당성 및 타당성 문제의 이의제기로 님의 입맛에 맞지 않는 결론만 도출되었을 뿐입니다. 포커스 잘못맞추었다고 말씀하신 게임의 유해성 주제또한 위 주제를 이야기하고, 다른 자극적이지 않고 좋은게임 많으니깐 그거 하시라고 하는 이야기였고, 이미 결론이 나온 시점에서 충분히 확장해서 넘어갈 수 있는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문제는 좀더 강력하게 아동 성적대상화 문제를 거론하고 막 구체적으로 어떻게 처벌하고 어떻게 재발방지를 할 것인가를 속시원하게 말하지 않았다는거죠. 허나 말하지 못했겠죠. 재발방지란 것은 보통 처벌이 있었기때문에 하는 것이며, 다시 여기서 처벌이라 하면 어떤 적절함을 갖춘 근거로 하여금 정당성을 부여받아 문제를 심판한 것이며, 다시 여기서 문제라 하면 어떤 사건이나 행동이 문제인지 여부가 정당성을 갖춘 근거로 판정된 것이겠죠. 손변 이야기를 꺼낸 것도, 제가 막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땅땅땅 거리면서 이야기 해야하냐고 했던 것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적절함, 정당성을 포함한, 이 사건,현상,행동이 문제냐 아니냐부터 꼬리가 잡히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때문에 1회차만으론 거창한 결말은 말하기 어렵고, 용두사미 결말은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는 걸 말하고자 한거죠. 마무리하며, 어찌되었건 편협이라는 단어가 듣기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한쪽 시선으로 "나쁘게" 본다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말했듯, 그저 스스로의 물음에서 시작되어 그것이 진정 맞는지 여부를 따졌던 것입니다. + 좀비이야기는 물론 천부인권 및 정당성 문제를 다룰 수 있어 위 주제의 연장선상으로 다룰 수 있는 주제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논외로 하구요. + 다른 곳에서 이야기하신 자동차 광고는 저의를 모르겠고, 자발적으로 금지하였기 때문에 뺐습니다.

    • @임임 저 게임이 잘 못 됐다!! 라고 말하라고 했나요 제가?? 해당 게임을 주제로 삼기로 했으면 가장 많이 다뤄져야할 문제가 아동 성적 대상화의 문제인데, 그 문제는 그냥 좀 그렇네.. 법적 판단은 모르겠네... 하고 어물쩡 넘어가고 웃으면서 게임에서 몬스터 죽이고 좀비 죽이는 얘기 하는게 해당 게임을 주제로 삼은 대화로 하기에 부적절 하다는거죠. 대다수의 생각과 근거의 정당성을 얘기할 주제로 알맞은 게임일까요 저게?? 그냥 손변 편들고 싶으신가보네요 편협하다니 뭐니ㅋㅋ 어이없네

  • 누가봐도 그러하다 라는 논리와 손변의 법적인 관점에서 그러하다라는 논리는 차이가 없지. 법의 영역과 일상 도덕의 영역은 구분되고 또한 공유되는 부분이 있다. 도덕은 성문화되지도 않고 강제력도 수반되지 않지만 규범으로 존재한다.이것은 사회의 신뢰 척도에 해당하며...변호사니 다알고 있겠지..법철학 정도는 배웠을테니..튼 누구라도 그러하다라는 컨센서스는 존재한다. 그러한 컨센서스가 필요에 의해 법률화 되는것이고 이것이 민주주의 사회 규범의 토대지.

  • 1.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고전게임 많이 한 이유 내가 정리해줄께요, 단순히 딸을 여러직업으로 키우는 재미보다는 솔직히 그당시 청소년들 벗기는 재미로 키웠고 한국판은 속옷만 입고나오는것만되고 올누드가 안되서 일본판을 일부로 구해 아예 체모까지 다 드러나도록 올누드 꼼수하고 그거보는 재미로 많이들 했었습니다. 그당시 이게임 해봤다면 아실텐데요, 뭘 좀 제대로 알고 얘기하셔야죠. 그 이외에 일본풍 게임문화 자체가 여자에게 찝쩍대고 중요부위 만지고 이상한 신음소리 나오는게 다른게임에서도 유행이었습니다. 그런 일본문화게임이니 아이들프린세스가 지금 음성이 일본어로 나오는것도 일부로 일본시장 겨냥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2. 게임이 범죄에 영향이 없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반문하고 싶내요. 역사적으로 그렇다면 왜 영화, TV범죄수사관련 시리즈, 음악, 소설, 유명인의 zㅏ살소식 등에서 일반인들이 따라한 비슷한 범죄들이 그렇게 극성이었을까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영향력을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이건. 요즘 청소년들이 차 훔치는거요? GTA라는 망나니 강도게임 따라했다는것쯤은 게임에 관심있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사건들 보면 대부분 댓글이 현실GTA했네 쯧쯧 이렇게 혀를 끌끌 찹니다. 저도 게임 좋아합니다만 제 자녀에게 이런문화를 익숙해지도록 한다? 이건 아닙니다. 이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 @plant eternal 단순이라는 단어를 붙인게 뭔 대단한거라고 오히려 반대로 지금까지 누적됬던 범죄 횟수만 가지고 따지고 있는 것 아니냐고 비꼰건데, 이걸 제가 부심을 부린다고 생각하신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미디어의 전체를 가지고 하는 것 같나요? 어차피 미디어라고 했을 떄, 맥락 상 GTA와 같이 폭력적이거나 이번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과 같이 유해할 수 있는 콘텐츠들만을 의미한다고 해석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문장 이해력은 웃기지도 않고 걍 plant eternal님이 글을 이해가 되게 써보드신가요. 아니, 진짜, 어이가 없는게, 이미 심의제도가 있다니까, 이걸 어기는 사람들은 어떨꺼냐고 하니 걍 할 말이 없군요. 모방범죄는 발생건수가 그래서 얼마나 있는데요? 애당초에 모방범죄가 그렇게 우려되실 만큼 많이 발생했다면, 뉴스나 기사로 떠들지도 않겠죠. 흔히 있는 일이 아닌데, 일어나니까 언론에서 언급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미디어가 존재하지 않던 시절보다 지금이 유사범죄가 올랐다는 걸 들쳐들기도 하질 않나, 그냥 언급하기도 싫군요. 위에 댓글에서도 봤잖습니까? GTA가 몇 세 이용가인지는 아느냐고. GTA 따라했다는 것은 본인 뇌피셜이냐고. 님 생각을 한 번 어디 나가서 펼쳐보세요. 꼰대 소리 듣는 것은 제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애당초에 불법으로 공유하면 심의가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나라에서 이런 유해 매체를 청소년한테 공유, 배포 하는 자들을 엄격하게 처벌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저번에도 이에 대해 다룬 기사도 있었구요. 자본주의에서 게임을 없애는 것도 불가능한거 뻔히 아냐구요? 지금 님 같은 분들 덕분에 지금 멀쩡한 게임 하나 없어지게 생겼는데요? 뭐, 이번 게임은 마켓팅을 잘못한 회사 측 잘못도 있지만요. 아무리 자본주의라 해도 논란이 불거지면 충분이 없애는 것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 이번 게임은 App Store에서 아예 내려가기도 했구요. 만약에 plant eternal님 말대로 논란이 아무리 일어 난들 게임 서비스에 차질이 없다하면, 제가 이러고 있나요? 걍 쳐 안하면 될 것을 괜히 논란 일으켜서 원래 있던 플레이어들 엿매기는 것이 역겹습니다. 이래놓고 그거는 유해한 콘톈츠니까, 욕먹는 건 당연한거야. 이럴껀가요? 웃기지도 않는군요. 참 저더러 자꾸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하시죠? plant eternal님이야 말로 자신에게 불리한 통계는 개소리라면서 안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놓고 저보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말할 자격이 되나요? 만약에 서로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지 않았다면 이런 쓸 때 없는 댓글들을 올리고 있지 않을 것 입니다. 제 시각에서는 plant eternal님 같은 분들은 단순히 공익을 위해서 란답시고 자기들만의 기준을 가지고 유해성을 판단하여 그 기준을 절대적인 진리라고 믿으며 선민사상에 찌들어 있는 분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거기에다가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닌 내용을 뻐기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부류에 속하는 것처럼 보이죠. 솔직히 저도 위에서 법률을 강화하면 된다고는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 많은 범죄자들을 언제 다 잡나요. 못잡지. 그래도 있는게 없는 것보단 나으니 하고 있는 거고. 만약에 모방범죄가 그렇게 심각하고 정부가 그걸 알고 있다 해도, 그럼 뭘 어쩌길 바라시는 건질 모르겠으니, 저야 이렇게 볼 수 밖에 없는 거죠. 마땅한 해결책이라도 있다면 또 모를까. 게임을 폭력적이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plant eternal님과 같은 분들이 하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뭐 이런 건가요? 그게 게임을 지 맘에 맞게 바꾸겠다는거랑 뭐가 다르죠? 그게 게임을 없애겠다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이게 단순히 비난을 하기만 할 뿐일리가 없을 텐데요? 요구사항이 없는 비난? 이건 뭔 참신한 비난이죠? 비난에는 다 목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비난을 할 뿐, 규제하라는 얘기가 아니라는 소리를 할 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불법 다운로드로 입게 되는 피해는 게임 제작사에 고스란히 전달되는데, 불법 다운로드로 인해서 생기는 일들도 왜 게임 책임인건지도 모르겠구요. 저야, 뭐 비난 까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생각인데, 뭐 어쩔 수 없잖습니까? 솔직히 비난하는 것도 보기 싫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제 주의인 자신이 마땅히 누릴 권리를 존중받는다면, 타인의 마땅히 누릴 권리도 존중되어야만 한다는 주의에 위배되기에 어쩔 수 없기에 그러는거구요. 근데, 저는 이 비난이 게임의 퇴출로 이어지는 상황이 행여나 발생한다면 저로써는 매우 불쾌한 일이겠군요. 게임의 퇴출은 게임 제작사에서 하겠습니까? 아니면, 나라에서 검열을 해서 퇴출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이 전부라곤 하지만, 논란이 불거지면 없어지기도 합니다. 어차피 여기서 이러고 있어봐야 바뀌는거 하나 없을테니 저는 학교 숙제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저도 당분간은 댓글로 이렇게 한바탕 얘기하는 것도 귀찮으니, 이딴 쓸 때 없는 대화는 여기서 종료하도록 하죠.

    • @로지꾸 '단순'이라는 말만 붙이면 뭐 대단한거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단순통계라뇨 오히려 미디어가 부족하던 시절보다도 지금 유사범죄가 많은건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부정할 수 업는 팩트입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미디어 발달이 덜된 나라에서 범죄율이 낮습니다. 그리고 대상을 뭔가 잘못 짚은거 같은데 제가 말한건 미디어 전체도 아닌데 왜 자꾸 동문서답 하나요? 유사범죄를 일으킬만한 불법적인 내용이 나오는 그런것만 언급해야 상식 아닌가요? 자꾸 그러니 그건 님의 망상이죠 제가 말한적도 없는데 님이 미디어 전체쪽으로 자꾸 걸고 넘어지니. 그러니까 자꾸 저는 제 주장을 과대포장해서 님의 주장으로 만들고 싶은 거라고 말하는거죠. 보고싶은것만 보고. 솔직히 계속 반복되는거 보니 로지꾸님 문장이해력이 좀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언제 GTA를 내가 없애자고 했나요? 없는말 꾸미지 말고 내가한말을 그대로 인용하세요. 어차피 자본주의에서 없애는것도 불가능한거 뻔히 알면서 그런말하나요? 게임사에서 자극적인게 돈이되니 계속 GTA 인성 개막장 게임을 개발한다면 그에 따라서 충분히 유사범죄를 유도했다는 비난받을 각오를 하고 그 비난도 충분히 받으라는 취지로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불법유통을 당연시 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유통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수없이 유통되어온것을 막을 수 없고, 유명 유튜버들도 그동안 복제게임을 해왔고 충분히 복제된 GTA를 즐겨왔고 그렇게 공유되고 그런 범죄심리가 공유돼왔기 때문입니다. 님은 그냥 현실을 무시하고 책상머리에서 탁상공론 하는 사람처럼 현실을 부정하는 그런류의 인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plant eternal 그래서 지금도 미디어 매체를 규제하나요? 아니잖아요. 거기에 지금은 시대도 바꼈어요. 통계 좀 보라고 하셨습니다만, 지금 pe님이 근거한 통계는 지금까지 있었던 사건의 누적 수 만을 단순 통계한 것 아닌가요? 사건이 많았으니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밖에 안되지 않나요? 관련하여 연구해 나온 통계를 보면 반비례 관계를 갖는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변수가 많아 미디어 매체가 범죄율을 낮춘다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는 있겠죠. 그러나 이와 동시에 미디어 매체가 범죄율을 높인다고 단정짓기도 무리가 있게 되는 결과 아닌가요? 제가 모든 콘텐츠를 규제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그렇게 하나 하나씩 검열을 해가게 된다면 언젠가는 모든 콘텐츠를 규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과대포장이 아니구요. 자꾸 통계를 보라고 하는데, 아니 (게임으로 인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수)/(게임을 하는 사람수) 이 비율이나 생각해보세요. 게임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 중 극소수들을 모아가지고선 이렇게 많은 사건이 발생했으니 탄압을 해야한다는 것 입니까? GTA 게임 한 사람 중 10명에 한 명 꼴로 범죄를 저지르는 거라면 또 모를까, 이건 뭐 범죄자들 중에 GTA를 해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많으니 GTA를 없애야 한다는 것은 매우 무식한 논리 아닙니까? 자꾸 성인용 게임을 청소년이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게임 탓으로 돌리고 있고 또 심의제도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으시던데, 원래 옛날에는 게임에 대한 심의 제도가 없었어요. 지금이야 있으니까 당연시 된거구요. 심의제도가 있으면 뭐하냐, 불법적인 루트로 다 구해서 하고 있지 않느냐 라고 하시는데, 불법적인 경우까지 고려를 해야하나요? 불법적 행위를 했으면 이미 그 때 아웃이에요. 불법 공유는 그건 그거 대로 문제인거지 그걸 문제로 삼는다는게 법이고 뭐고간에 닥치고 없애겠다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책임감 없다구요? 그럼 불법 유통은 왜 불법이겠나요? 불법을 너무 당연시 여기시는 것 같네요. 불법적인 유통으로 일어난 것을 게임탓으로 돌리는 기적의 논리에 한 번 놀라고 갑니다. 거기에다가 정치로 몰고 있다? 제 말의 뉘앙스가 그렇게 느껴지셨나요? 그렇다면 사과 드리죠. 딱히 정치로 몰고갈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 @로지꾸 포르노가 성범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로지꾸님은 보고싶은것을 보는 경향이 너무 심하네요. 님이 내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려면 무슨 그럴듯한 논리가 있어야 되는데, 자기주장도 자기스스로 바로 부정하고 일관적이지도 않내요. 그리고 비유를 할려면 뭐가 틀리다는 논리를 그럴싸하게라도 펴야지 무슨 정신적인 게임도 포르노도 아닌 물질적인 약하고 비교하고 있습니까? 약이 쉽게 복제되고 유통되며 쾌락을 맛보게 하는 그런 겁니까? 설령 그런게 있더라도 마약으로 분류하고 굉장히 엄하게 관리되고 법적인 부분도 강하지 않습니까? 아동에게 해가되는 약이 성인한테 이로운 영향을 줘요? 그런 얄팍한 논리가 여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 통계적으로도 그렇고 역사적으로도 tv범죄수사 시리즈물을 따라한 범죄가 많아서 한국에서도 90년대 일부 했다가 종영된게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님은 평소에 관심도 없었나 봅니다. 미국 유명프로그램도 그래서 종영됐습니다. 쾌락, 카타르시스 같은것들이 아무리 중요해도 범죄를 유발하는 의미있는 통계를 보인다면 아무리 그 의도가 좋다고 한들 그 의미가 없는것이겠죠. 따라서 그당시 미디어속에 나오는 범죄의 영향을 일정부분 받거나 아예 모방범죄가 있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 그걸 본인과 내가 안그럴것이니까 다 그렇다고요? 논리비약도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심의제도? 이걸 구지 내가 설명해줘야 되나요? 그거 있어도 어떻게든 쉽게 복제되고 공유돼서 즐길 수 있는 여건들이 다 되니 문제아닌가요? 그리고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내가 지적하는 대상은 거의 포르노 수준의 전라나체를 보여주는 게임과, 살인/강도/성폭행 등이 유튜브 컨텐츠로도 나오는 개막장 게임 GTA를 지적한겁니다. 그런데 님은 고작 비교한다는게 수퍼맨이네요? 뭔가 근거가 많이 모자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 ~ 날아다니는거 보고 사건이 일어났으니 금해야 된다는 논리인가요? 그럼 이제부터 저하고 아무막말이나 하자는거죠? 로지꾸님은 유사범죄 일으키는 사람들은 모자르다며 무시하고 마는데, 그 말 자체도 굉장히 꼰대의식이 있고 마치 이번 의료공백사태를 일으킨 의사들처럼 엘리트 만능주의적인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런것들에 영향을 받는 나이는 유아부터 청소년사이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 그런 막장게임들 때문에 실제 유사범죄가 통계적으로도 의미가 있을정도로 있어왔고 범죄가해자도 주로 충동을 자제못하는 청소년에서 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소리 할거면, 님이 대통령, 국회의원 같은 지도자라면,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정말 로지꾸님은 무책임한 사람이네요. 심의제도로 뭐가 어떻게 해결되는데요? 그건 행정적으로 당연히 해야 되는것이고 실제 현실을 보라는거죠. 님의 주장에서 역사적으로도 영향력 때문에 유사범죄가 계속 일어났다고 스스로 인정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가 해결됐다는거죠? 그건 구입하는 발매당시 위주로 단기적으로 해결되는거죠. 온라인으로 구입하는것이면 더 말할것도 없고. 나중에 불법 공유되고 유통되면 어떻게 해결할겁니까? 그래서 이렇게 김현정의 뉴스쇼 같은 언론에서 이런게임은 문제의 정도가 심해서, 자연스럽게 그런 불법적이며 성범죄적인것을 해도된다는 심리를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고 범죄를 양산하게끔 유도하는 게임이라 지적하는거 아닙니까? 일반인 타령좀 그만하고 통계를 보고 역사를 보세요 왜 유사범죄가 역사적으로 끊이지 않고 사회문제가 되었는지. 내가 언제 모든 컨텐츠를 규제해야 된다고 그랬습니까? 혹시 님 문장해석력이 떨어지는건지? 아니면 일부로 과대포장해서 자기주장으로 만들고 싶은건지? 거기서 사회주의 타령이 왜 나옵니까? 정치적인것으로 말하고 싶으신가 본데 물론 공산주의, 사회주의에서도 규제, 검열은 있어왔죠. 그러나 같은 시기 자본주의로 대표되는 영국, 미국같은 나라들에서는 상대적으로 덜한줄 아시나본데 인간적으로 더 타락한 규제, 검열이 진행된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님은 보고 싶은것만 본다고 자꾸 말하는겁니다. 지난 20년정도만 보더라도 전세계적인 이슈가 된거로 볼때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명분도 없이 불법적인 규제, 검열이 가장 심한곳은 미국이고 미국정보요원들이 행해왔습니다. 대표적인 미국기업이 만든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사이트들입니다. 비슷한예로 대한민국 이명박근헤 정권동안 온갖 공무원들 총 동원해서 국정원, 군인, 경찰, 검찰 공무원들이 설치던 국정농단, 국정원 민간인 사찰만 보더라도 제 말이 틀렸습니까? 뭘 좀 알고 얘길 하셔야죠.

    • ​@plant eternal 포르노가 성범죄를 줄여준다는 것은 실제로 연구결과가 보여준 내용이지 그럴싸한 개소리가 아닙니다. 저는 역사적으로 미디어 모방 범죄가 동서양을 막론하여 극성이였다는 것과 그 영향력 무시하냐는 소리야말로 개소리로 보이네요. 네, 미디어 모방 범죄가 동서양 막론해서 극성인 것은 사실이죠. 그래서 심의제도를 만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성범죄에 영향이 없다고 전체이용가로써 성인물을 풀지 않냐고 하시는데, 지금 그 논리가 아동에 해가 되는 약에 있다고 했을 때, 이 약은 성인한테 이로운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동에 처방을 해야 한다는 논리랑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보아하니까, 미디어 모방 범죄를 일반인들이 많이 해서 그렇게 극성이였다고 하시던데, 지금 그렇나요? 영향력? 참나,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기가 힘듭니다만, 멀리 갈 것도 없이 plant eternal 님은 TV범죄수사관련 시리즈 보면 범죄 저지르고 싶고, 유명인의 자살 소식 들려오면 같이 자살하고 싶나요?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영량력을 무시하냐는 소리가 나옵니까? 정작 본인도 그렇지가 않은데, 뭔 그런 극소수의 사람을 거의 모든 사람으로 확장해서 해석할 수가 있는 거죠? 미디어 모방 범죄의 영향력을 무시하냐고 하시기 전에 plant eternal님은 심의제도의 영향력이나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옛날에는 슈퍼맨 보고 옥상에서 뛰어내린 아동들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그런 사건들 때문에 골머린가요? 그리고 스트리머 콘텐츠를 봐보라고 하였습니다만, 저도 SNS 하다가 어쩌다가 노출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뭣도 모르는 미성년자들이 보고 모방하면 위험한 내용들의 콘텐츠를 무차별적으로 올려대며 표현의 자유라고 외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미성년자들이 볼 수 없도록 규제를 하면 되는 내용입니다. 안그런가요? 일반인이 모방범죄를 일으킨다구요? 그게 일반인입니까? 어디 하나 모자른 놈이지. 미성년자는 심의제도를 통해 해결이 될 수 있으니, 이제 일반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 이냐는 주장을 하게 될텐데,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애시당초 일반인 같으면 범죄를 저지르질 않아요. 지금까지의 모방범죄 영향력 무시? 이런 것은 말씀하지도 마시구요. 지금 plant eternal님의 주장은 모든 콘텐츠를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 밖에 안되요. 과연 그런 모든 콘텐츠를 규제하는 것이 민주주의로써 올바른 것일까요? 저는 규제는 곧 사회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주의 하면 대표적인 것이 검열이잖습니까? 모든 규제는 공익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 다 어른들 잘못이에요 돈이 최고인세상이니 저딴것들을 만들죠! 진짜 저런거 만들면서 회의하고 할때도 아무 생각없다는것이 놀랍네요

  • 좀비특집 완전 기대돼요~~ 좀비에게도 기본소득은 줘야 하는지 하트피디님 꼭 말씀해 주세요^^

  • 방송인 허준님이 좀비관련 유튭 영상 몇개 올리셨었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기대하겠습니다

  • 알지도 못한게임이었는데 뉴스보고 뭔일인가 싶어서 봤더니 N번방 사건이랑 엮는건 진짜 정신이 있는거임? 가상 데이터 가지고 진짜 jon나 감성적인거지 그렇게 따지면 다른 규제해야 할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알지도 못했던 게임인데 가상물에 현실인권 가지고 규제 때리려고 하는거 자체가 jon나게 이해가 안된다 누구보다도 더러운것들이 왜 이런데서는 엄한거임? 범죄도시 보면 장첸이랑 동화되서 그 사람이 조선족 살인마가 되나? 중요한건 현실에서의 법과 강도를 쎄게 만들고 가중처벌을 도입해서 그런 범죄가 벌어질시 가중처벌을 하여 정의를 집행하는것이지 이런 잣대 들이대는건 그냥 사회주의에 가까운 인민재판 하는 꼬라지인거지 난 페도를 혐오하지만 이런 가상물에까지 저런 규제 들고 온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됨 그냥 지들이 지들 스스로를 노예 만드는 꼴

    • 소아를 상대로 성적 대상화하는건 가상물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아주 경계해야 할 대상입니다. 가상물이라고 경계를 낮추는 순간 우리 사회의 경계심은 더 흐려지고 그 피해는 오로지 아이들이 보겠죠...

    • 가상의 데이터에 불과한 캐릭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대상이 소아라는게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소아성도착증은 범죄입니다 저 게임 캐릭터가 성인이었다면 이렇게 문제가 되었을까요? 범죄를 형상화한 게임을 출시하고 그걸 누군가가 아무 문제 의식 없이 한다면 그것 자체가 보이지않는 폭력입니다 저 게임을 한다고 누구나 다 소아성도착증 범죄자가 된다고 생각하는건 정신나간 생각이지만 매체가 주는 영향력도 생각했음해요 아마 저런 게임의 법적 규제에 대해 의견이 나오는 것은 소아성도착증이라는 범죄를 너무 가볍게 취향 문제, 단순한 캐릭터일뿐, 이라고 여겨지는 것에 대한 경계와 같을 것 같네요

  • 목소리가 멍 멍하게 들립니다.

  • 섬네일 쯧

  • 고양이는 그루밍을 해야하기땜에 옷 절대X

  • 손변님, 매사 진리를 말씀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하지만 법에서 말하는 진리는 보편타당한거로 압니다 그래서 게임에 관한 ‘각자의 생각이 모이면 결과로 이어지는 것’ 아닌가요?^^

    • 보편타당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아니죠. 합리적 판단을 할수있는 전문가들이 어떤걸 보편타당하게 보느냐아닐까요..

  • 으아아아 손씨대책 오랜만이네요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손씨대책을 들을수 있게 해주신 하트피디님과 손변호사님을 위해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총총

  • 데시벨로 단속한다고 정했으면 기계를 당연 구비해야지요? 음주단속하면서 기계없다고 하는 소리죠? 민원처리가 ...참.. 우리동네 고장난 놀이터 시설 교체하는데도 2~3년 걸렸네요...예전이지만.. 일본..말인데요.. 일본인 댓글러들도 많아서 일본욕하면 대댓글 많이 달더라구요~ 한국인처럼 한국어도 잘 이해해요~ 일본애니는 나때도 좀 그랬어요.

  • 세실레요! 오늘 먼일이죠~♡ 넘 웃겨서유..ㅋ 짱임다!

  • 손변은 전에 손정우때도 이상한 소릴 하더니 오늘도 그러네.... RPG게임이 어떤건지 몰라요? 캐릭터역할과 목표가 게임시작 전에 정해지는 게임이고 이 게임도 무려 8살짜리 여아캐릭터를 어쩌구 하는겜인데 모를리 없는 손변이 법 핑계로 계속 이상한 소릴 하네.... 게다가 나머지 두 남자는 어버버 거리고... 중년남자 셋이 앉아서 토 나오는 게임 가지고 하는 얘기 참....... 여기 담당 pd는 그 부분 다시 한번 들어보시고 그냥 뭉개고 넘어갈 문젠지 판단해보세요.. 적어도 김현정pd가 있었다면 그냥 이렇게 두리뭉실 넘어가진 않았을거라 생각ㅎ삽니다.

    • 아동 성적대상화를 게임내에서 좀비나 몬스터 죽이는 것과 동일시 하면서 애매하다는 듯이 어물쩡 넘어가고, 좀비 얘기하면서 하하호호 웃고 넘어가는게 진짜 역하네요

  • 좀비특집 기대합니다👍👍👍👍

  • 좀비올림픽 ㅋ 김현정앵커님 표정이 상상 되요

  • 좀비특집 기대하겠습니다 화통하게 웃음주는 댓꿀쇼였네요 역시나 오늘도 라디오로만 들었다면 방송사고인줄 알겠던 순간이 몇번 흐르네요 세실리오 수고하셨어요^^

  • 손변님~오늘 너무 멋지시네요 가을에 가을느낌 정장~ 잘 차려입는 남자 멋져요

  • 나이먹으면 움직임을 줄여야 건강합니다. 지방도 끓어안고 지방복지도 좀 해줘야.. 몸도 건강하고 사회도 건강합니다..^^ 만화도 게임도 지 할일 다 해가면서 건전한거 하면 누가 뭐라나요~~ 안하니까~~ 결국은 다~~자기 의지에따라 결과가 달라지죠.. 좀비는 과학적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어요.. 그리고 오래살 수도 없어요. 근육이 녹아내리고 곪잔아요.

  • 와 겜상태 심각하네...진짜 겜화면 보자마자 넘겼습니다.토할거 같다..근데 저런광고좀 막으라고 킹이되는갓부터 꾸준히 말했는데 구글이 씹는거는 어찌들 생각하는지.

  • 518은 여러모로 복잡한게 많습니다

  • 녹화분 보고 있습니다 헬기사격전에 이미 헬기에서 저공비행하면서 방송했습니다 시민들 나오면 발포한다고요~~ 그뒤에 도청과전일빙딩 사격을 했습니다 저는 광주 학동에 살고 있었습니다

  • 1:18:15 오늘의 명언 "빨리 들어가야 하나?" ㅋㅋㅋ

  • 사진있나요? ᆢ1:10 진짜 ᆢ유창수피디님 유머센스는 누구도 따라갈수없네요ᆢ 따로 학원을 다니시는건지 ㅎㅎ

  • 손변님 병원 꼭 가보세요 몸에 이상이 있으니까 코피가 나는 겁니다

  • 이게 게임이 우리나라회사가 퍼블리싱으 한다해도 게임자체는 일본이나 중국을 수입해서 들고 오는 건데 보통 한국에서 심사해서 다 짤려서 나오는 데... 이게 심사과정에서 안짤리다보니 그냥 팔아야겟다하고 팔아버린듯 저런 게임도 찾아보면 엄청 많은 데 한국에서 다 짤려서 들어왓는 데 희한하기 하네.....

  • 6:06 냥이 고장남

  • 셋일래요... 남자들의 수다도 재미지다 ㅋ

  • 돌고 돌아 제자리로 오는 행정 시스템

  • 3840유격대 재밌게 봤죠. ㅎㅎㅎ

  • 고양이가 옷을 입으면 그루밍하기 힘들어서 안입히는게 좋을것같아요. 제 개인적 생각 일뿐이지만^^;; 저는 고양이 키우며 지켜보니 모든몸을 다 핥더라구요.